안창홍 ' 똥







안창홍 평론모음
AHN CHANG HONG ' CRITIC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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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불편함의 성공 - 안창홍의 대형 흑백 누드/ 성완경  [6] 2009/05/31 2952
37   익명의 개인에게 바치는 오마주, 우울하면서 따듯한 사랑./최태만  [3] 2009/02/13 1939
36   얼굴과 몸, 유령들 그리고 화가의 생애에 관한 얘기/성완경   2007/10/08 2911
35   퇴폐적 매력-그 쓸쓸한 시선 /박 석 태  [5] 2006/04/27 2996
34   얼굴, 시선의 장소들 /박영택  [3] 2006/04/06 2859
33   잔인한 4월 봄날은 간다 /심광현   2006/04/06 2935
32   안창홍의 세계- 도착과 죽음을 통해 재해석되는 현실 / 미술과 담론 2001여름호/김 원 방   2005/06/16 3004
31   안창홍 /최태만  [6] 2004/08/26 2757
30   독립생활자의 초상 글/ 성 완 경   2004/08/25 2713
29   안창홍전-죽음의 콜렉션(글/이선영)(펌)  [3] 2004/08/25 2888
28   안창홍의꽃- 글/이섭.   2004/08/25 2657
27   권력의 파리때,그리고 예술의똥- 박신의 글- 제15회개인전 서문.   2004/05/17 2894
26   싸구려 색갈로 까발린 세상.   2004/05/11 2170
25   25   2004/05/11 2080
24   죽음을 향한 질주 - 윤진섭-월간미술 1999.12월호  [3] 2004/05/1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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