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홍 ' 똥







안창홍 여행기
AHN CHANG HONG '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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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창밖.2011.3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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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와 빗물로 흐릿한 호텔방 유리창을 통해 밖을 내다 보니  프랑스 풍의 낡은 지붕들이 빼곡하다. 깨끗한 침대 씨트에 걸터앉아 잠시 눈을 감고 이 낯선 곳에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설레임으로 조금씩 일렁이기 시작하는 마음을  갈아앉힌다.
   아름다운 거리.2011.3
   아늑한 식당.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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