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홍 ' 똥







안창홍 여행기
AHN CHANG HONG '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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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기행23 - 폰티체리는 아름답다 200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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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티첼리에서, 호텔의 아름다운 발코니와 창으로 내다본 뱅골만의 낮과밤,


폰티체리는 아름답다. 비록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만들어진 비극의 거리이긴 하지만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

야자수 늘어진 바닷가도 아름답고 주택들이 널어선 골목길도 아름답고 잘 가꾸어진 수목들도 아름답다. 종일 bang에 취하여 구름 위를 걷듯이 거리를 걷는다 .

어제도 오늘도 이 골목 저 골목을 누비고 다니며 사람 사는 것을 구경한다. 오늘은 종일 비가 내린다. 광활한 잿빛하늘을 바라보며 인생에 대하여 축복의 의미에 대하여 생각한다.  
   뽄티체리의 채소장수
   인도 기행 22 - 인간의 경이로움과 위대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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