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홍 ' 똥







안창홍 여행기
AHN CHANG HONG '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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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기행18 - 008년 1월 1일.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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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멀러뿌럼 바닷가 모래밭에서 만난 송아지와 어미소가 인상적이었다.


여행지라는 특별한 환경 때문인지 별 실감 없이 헌?해가 가고 새해가 왔다.몇 시나 됐을려나? 2,3시?  후덥지근한 기후 탓인지 신년맞이에 대한 긴장과 기대감도 없고 보내는 해에 대한 미련이나 아쉬움도 없다. 그저 몽롱하고 나른함 뿐이다. 돌이켜 보면 개인적으론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북경에 작업실을 만들었고 큰 수술을 치러냈고 죽음에서 완전히 해방된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살아남았다. 수술 후 심리적 변화도 많이 겪었다.인간이라는 것이 얼마나 나약한 동물인가에 대하여, 인간이라는 것이 얼마나 자기중심적인가에 대하여 생각하였다.
   인도 기행19 - 불어오는 바람은 목덜미를 간질이고 [2]
   인도 기행17 - 아듀200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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