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홍 ' 똥







안창홍 여행기
AHN CHANG HONG '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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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가게에서 61 20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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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양작 가는길 잠시 들린 동네 가게 안,

모여있는 사람들의 표정이 한가롭기만 하다.사진찍기를 허럭해놓고도 숫기없는 촟각은 쑥스르운듯한 표정이다.불볕에 그늘이 아예없거나, 너무 귀한 땅이라  생필품을 파는 가게가 동네사람들의 복덕방과 쉼터구실을 겸한 모양이었다. 옹기 종기 모여앉아 옆집 만보기가 앞집 말숙이랑 어쩌고 저쩌고 건너동네 염소가 양새끼를 낳았는데 어쩌고 저쩌고 케쌈스 서로 정보와 정담도 나누고 물건도 사고파는 곳임이 분명해 보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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