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홍 ' 똥







안창홍 여행기
AHN CHANG HONG '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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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터미널의 새벽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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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의 축제기간이 끝나고 고향으로 돌아갈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이들은 숙박비를 아끼려고 삼삼오오 무리지어 따뜻한 음료를 파는 수레앞에 모여 짜이나 커피를 마시며 밤을 지새거나 여기저기 길바닥에 자리를 깔고 누워 잠을 자기도 한다.
   함피의 야시장
   함피 사원에서 만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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