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홍 ' 똥







안창홍 여행기
AHN CHANG HONG '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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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락했으나 아름다운 길 2011.3 201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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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같이 어여쁜 궁녀들이 거닐었을지도 모를 길.
이끼와 잡초만이 무성한 이길이 여전히 아름다운것은 덧없는 시간속에 스러져간 옛영화의 순간들을 떠올릴 수 있기 때문이리라.
   개으런 화가 2011.3.
   황궁 뒤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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