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홍 ' 똥







안창홍 작업노트
AHN CHANG HONG ' WORK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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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실 풍경 200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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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작중인 얼굴시리즈 中 한점


새 화폭을  마주할 땐 늘  막막하다. 그러나  붓을 잡고 그리기에 열중하다 보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그 막막함은 사라진다., 흐르는 시간도 잊어버리고, 작업실안엔 절대고독의 긴장감과 침묵만이 넘실된다.열중한 며칠의 밤낮이 흐르고 더넓어 보이기만하든 흰 면위에  안개가 걷히듯이 의도한 형체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어깨의 통증도 잊혀지고  밀려오는 피로감마져 달콤해진다.
   통치? 빵과 서커스면 충분하다- [3]
   까칠한 가시처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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